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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인력 빼가기 노골화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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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18-12-03 22:12 조회26,76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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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에 반도체 업계에 인력 유출 빨간불이 켜졌다. 오늘 내일 일이 아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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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기업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위해서 핵심 인재들을 무차별하게 빼가고 있는

것이 현실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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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는 중국 반도체 업체로 이직한 것으로 알려진 전직 임원에 대해서 최근

소송을 제기 했다. 경쟁사의 근무를 법원이 막아 달라며 "전직금지가처분" 신청을 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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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한 것은 해당 임원이 삼성전자에서 D램 설계를 담당한 인사로 더욱 심각한 상태이다.

또한 이 임원은 2015년에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부장관표창도 받았다.

​

삼성전자가 이직임원을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한 것은 이례적인 사건이다.  삼성전자는 전직

임원의 이직이 상당히 민감하고, 실제 피해도 예상되기 때문으로 해석이 된다.

​더욱이 중국은 한국의 반도체 D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고, 후발 국가인

중국반도체 기업에 추격을 당할 빌미가 제공이 되고 있다. 

​

2019년에는 반도체 경기 시장도 불투명하다고 한다. 현재 국내경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은

반도체시장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. 반도체 시장을 제외하면 한국의 경기는 마이너스

성장으로 돌아설 만큼 국가적으로도 큰 타격을 받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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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경험이 많은 핵심 인력이 중국으로 이직하면 중국 반도체는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할 수 있다. 

반도체는 기술 문서가 유출되는 것보다 실제로 양산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.  이러한 핵심

인력이 중국시장으로 유출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.

​

대한민국의 반도체 경쟁력과 함께 경기도 암울한 상황이다.

​

​2018년12월3일 전자시문에서 인용

원본출처 : http://www.etnews.com/20181130000240?mc=em_101_00001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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