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산보안의 2.0시대의 도래에 따른 과제 > 보안뉴스 / 트렌드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보안뉴스 / 트렌드

보안뉴스 / 트렌드

방산보안의 2.0시대의 도래에 따른 과제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18-12-22 23:51 조회25,592회 댓글0건

본문

대한민구의 국방과학기술 세계9위

​

국내 방위산업은 60년까지는 미국의 군원에 의존하는 열악한 수준이었다.  반세기 만에 세계적인

수준으로 발전하며, 경제에도 많은 이바지를 했다.  최근에는 방산 수출액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수출

품목도 구성품, 탄약에서 k9자주포, t-50훈려기 등 복합무기체계로 변화하는 등 질적으로도 향상 되

고 있다.

​

대한민국의 국방과학기술 수준은 선진 미국 대비 80% 수준까지 올라와 있으며, 세계 9위권으로 평가

되고 있다.  2015년 말 방위산업기술보호법이 제정되고, 정부가 지정한 방위산업체는 국가 안보를

위해 보호해야 하는 기밀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방위산업보안업무훈령에 따른 보안체계를 갖추고 

있어야 한다. 

​

류연승 한국정보보호학회 연구회 위원장은 방산보안 시대를 구분하여 현재를 방산보안 2.0시대로

규정하고 이전 1.0시대와의 차이를 보면서 향후 과제를 논의해 본다. 

​

첫째, 방산보안 1.0 시대에는 보호 대상이 군사기밀보호법에 따른 군사기밀 보호 위주였다면 2.0시대는

방위산업기술보호법에 따른 국방과학기술로 확대가 된다. 

​

둘째, 1.0시대에는 대상기관이 방위산업체 위주였다면, 2.0시대에는 방산관련업체, 대학, 연구기관 등

으로 확대가 되었다.  4차 산업혁명 시대의 우수한 기술을 국방에 활용하면서 다양한 기관이 방위산업

기술을 취급하게 되므로 방산보안의 대상기관이 크게 확대됐다. 

​

셋째, 2.0시대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.모바일, 사물인터넷

스마트공장, AI 등의 발전으로 방산보안 대상기관의 업무 환경이 정보 시스템으로 고도화되고 있다. 

​

​넷째, 1.0시대는 국 기관의 통제.감독을 ㅌ오한 폐쇄적 제도로 운영이 되었다. 2.0시대는 다양한 기관의

협력.지워을 통한 개방적 제도로 발전을 한다. 1.0시대는 기무사령부가 폐쇄적으로 운영 되었다면

2.0시대는 기무사령부와 방위사업청의 긴밀한 상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.

​

​방산보안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며 방산 수출에 기여하여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하는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

있다. 방위산업기술 대상기관이 확대되고 대상기관의 방위산업기술 보호체계 구축비용이 증가하고 있으

므로 국가의 강력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볼 수 있다. 

​

원본출처 : https://www.boannews.com/media/view.asp?idx=67915&kind=6&search=title&find=%C4%AE%B7%B3# ​

​

​

​

      ​

​

​

​ 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상단으로

전화: 02-705-5822 | 팩스: 02-6442-0746 | 주소: (14319) 경기도 광명시 소하로 190, A동 14층 1414호 (소하동, 광명G타워)
대표: 조대희 | 사업자등록번호: 214-88-00572 | 개인정보관리책임자: 조대희

"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" (고후 9:8)
Copyright © www.bomnetworks.com. All rights reserved.
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