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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업계 CC인증 기다리다. 사업 올 Sto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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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20-08-07 08:00 조회23,22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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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업계가 울상이다. CC인증 발급까지 1년 2020년 두배로 길어져

상당수 보안업체 사업 중단에 내물리다.

국보연 CC인증 발급기관 인증 적체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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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평가기준(CC)인증 적체에 대한 업계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. CC인증 없이는

보안사업이 불가능한데도 관계기관은 이렇다 할 대책도 없는 상태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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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C인증 발급 기간이 작년보다 두배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.

그동안 CC인증 신청부터 최종 발급까지는 3~6개월이 걸렸다. 

인증기간이 지난해 말 정보기술 보안 인증제도 개편 이후 6개월에서 1년까지 늘어났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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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에 인증을 신청하고도 지금까지 인증을 받지 못한 사례도 있다.

보안업체들은 CC인증이 나올 때까지 사실상 사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 몰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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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 CC인증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시행이 되었다. 서버 접근 등 총 23종의 보안 제품이

CC인증 대상이다.

​

업계는 인증의 적체 원인이 인증 발급기관은 국보연에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.  평가기관

평가가 이뤄졌음에도 아무런 설명 없이 CC인증 발급을 미룬다는 주장이다. 업계에서는

인증 관련 정책조정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진 것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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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전자신문 2020년8월6일자

원본출처 : https://www.etnews.com/20200806000171?mc=em_001_00001   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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