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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묘해지는 北 사이버 공격…안다리엘 소속 해커에 '현상금 138억원' 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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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24-07-28 08:31 조회14,94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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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교묘해지는 北 사이버 공격…안다리엘 소속 해커에 '현상금 138억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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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중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사이버 활동을 펼친 혐의이다.

림종혁신원과 위치 관련 정보 제공시 최대 천만달러(약138억원) 현상금

FBI 사무실 혹은 가까운 미 대사관과 영사관에 연락해 줄것을 공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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림종혁은 안다리엘 소속 해커로 활동,

안다리엘은 평양과 신의주에 기반으로 두고 있는 북한 정찰총국 3국 산하 국가배후 해킹 조직.

림종혁은 랜섬웨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미국 병원, 의료회사 컴퓨터 등을 침입한 뒤 금전을 갈취했다.

해당 수익금은 사이버 해킹을 고도화하기 위한 인터넷 서버를 추가 구매하는 데 일부 활용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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림종혁을 비롯한 북한 해커는

미국 병원과 의료 서비스 업체 시스템에 랜섬웨어를 설치했다.

랜섬웨어 공격 특성상 몸값을 요구하기로 공모했고, 중요 컴퓨터를 암호화,

의료 서비스를 중단시키는 행위를 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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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출처 : 교묘해지는 北 사이버 공격…안다리엘 소속 해커에 `현상금 138억원` - 디지털데일리 (ddaily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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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올해 상반기 침해사고 신고 건수 899건, 전년 동기대비 35%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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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서버 해킹 504건, 디도스 공격 153건...금전 노린 해킹 공격의 증가, 주의 필요

과기정통부, ‘2024년 상반기 민간분야 주요 사이버위협 동향 분석’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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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2024년 상반기 사이버 주요 침해 사고 특징 3가지

1)금전적 이득을 위해 국내 블록체인 기업 대상 가상자산 탈취(스피어피싱) 공격 증가

-비트코인을 노린 가상자산 탈취가 증가했다. 2024년 상반기 국제적으로 1조9천억원 피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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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보안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, 비영리기관 대상 사이버 공격 증가

-홈페이지 웹 취약점을 악용한 서버 해킹 공격 증가, 전년대비 50% 이상 증가했다.

3)국민을 대상으로 대량의 문자발송, 스미싱 문자 등을 이용한 사이버 위협 증가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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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기정통부는 침해사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침해사고 신고 실효성 강화와 침해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침해사고 후속조치 강화를 위해, 올해 2월 13일에는 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(정보통신망법)’을 개정·공포했으며, 오는 8월 14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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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출처 : 올해 상반기 침해사고 신고 건수 899건, 전년 동기대비 35% 증가 (boannews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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